| ↑↑ 호국보훈의 달 맞아 100세 이상 국가유공자 유족 등 찾아 위문 |
이번 위문은 관내 100세 이상 국가유공자 유족, 1급 중상이자, 생계 곤란 보훈대상자 등 119가구에 대하여 6월 중 실시하며, 국가보훈부장관 명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숭고한 애국정신에 대하여 감사의 의미를 전한다.
경북북부보훈지청 관계자는 “100세가 넘는 고령의 국가유공자 유족분들을 직접 뵙고 보니 걱정했던 것보다 건강이 양호하여 기쁘고 감사하다” 며 앞으로도 “위문, 보훈행사 등을 더욱 활성화하여 보훈가족들의 고충사항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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