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봉화교육지원청,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성과...전국대회 진출 쾌거 |
봉화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7월까지 풋살, 킨볼, 탁구, 배드민턴 종목별 리그전을 운영해 지역 초·중·고 학생 400여 명이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소규모 학교의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교사의 운영 부담을 덜기 위해 교육지원청 주관 통합 리그전을 마련한 것이 주효했다.
그 결과, 이번 대회에서 봉화 학생들은 전국대회 출전권을 따내는 성과를 올렸다. ▲풋살 남고부가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대회에 출전하고, ▲킨볼 남중부 팀도 전국대회 진출권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풋살 여중부, 킨볼 여중부, 탁구 여중부에서 준우승을 자치하는 등 여러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봉화교육지원청 이영록 교육장은 “우리 지역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전국 무대에 설 수 있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스포츠에 참여하면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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