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북구청, ‘뇌혈관질환 단디 알기’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개최 |
이번 캠페인에는 대구광역시, 대구·경북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응급의료지원단, 시민건강놀이터 등 8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안내 ▲심폐소생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울러 절주, 금연, 치매, 구강보건 등 분야별 건강 홍보관을 마련하여 주민들에게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청년층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대학생의 왕래가 많은 경북대학교 북문을 캠페인 장소로 선정했다. 올해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대학생 홍보단 `심뇌 프렌즈`가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여 또래 간 소통을 바탕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건강 수칙 실천을 장려했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과 청년층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북구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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