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구가족봉사단 사랑의 빵 만들기 활동하는 모습 |
가족봉사단 참여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빵을 준비했으며, 이날 만들어진 빵은 무료급식소에 전달되어 가정의 달의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남구가족봉사단 활동으로 세대 간 소통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가족 중심의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도 큰 의미를 더했다.
이흥우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며 건강한 자원봉사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여러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