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최종 점검 |
이날 보고회에서는 조현애 부시장, 국·실·과·소장 및 읍·면·동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대행 용역사인 ㈜비티엘플랜으로부터 그동안의 추진상황과 부서별 세부 실행계획을 보고받고 주요 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올해 시민체육대회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형 행사로 구성해 시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김천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조현애 부시장은 “시민체육대회가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겨달라.”라며, “행사 당일에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분야별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에 철저를 기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는 제77주년 김천시민의 날을 기념해 오는 10월 15일 오전 9시부터 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개최된다. 개·폐회식과 다양한 종목의 체육경기를 비롯해 시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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