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진군 2026년 전통혼례 시연행사 |
이번 행사는 점차 잊혀져 가는 전통혼례 문화를 되살리고, 지역 주민들에게 전통예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혼례복을 갖춰 입고 전통혼례 전반을 시연해 관람객들에게 생생한 체험과 감동을 선사했다.
▸ 집 례 : 최옥수 (울진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 해 설 : 배정아 (울진군 여성단체협의회 사무국장)
▸ 신랑/신부
․ 신랑 – 윤은미(소비자교육중앙회울진군지회 부회장)
․ 신부 – 김영화(우리진가족회 회장)
▸ 집 사
․ 신랑 – 윤외숙(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여성회장), 김필순(의용소방대 여성연합회장)
․ 신부 – 강복희(아이코리아 울진군지회장), 곽선예(여성예비군소대 부회장)
최옥수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우리 고유의 예절문화를 접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사회의 문화적 연대감을 높이는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어우러져 전통을 몸소 체험하고 계승하는 자리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라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사 준비에 정성을 다해주신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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