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성군의회, 제294회 임시회 개회 |
이날 개회식 본회의는 지무진 의장이 중국 국제우호도시 대회 참석 일정으로 자리를 비워 우칠윤 부의장이 주재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중 22일부터 28일 사이 나흘간 진행되는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은 사업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관리·운영상의 문제점을 시정하여 부실공사 등을 예방하며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한다.
행정복지위원회는 △농공단지 복합지원센터 건립 △의성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 등 24개소를, 산업건설위원회는 △산불피해복구조림 △쓰레기산 생태축 복원공사 등 17개소를 방문해 총 41개소를 점검한다.
이어 29일 열리는 상임위원회에서는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심사한다.
행정복지위원회는 `의성군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의성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의성군 노인 목욕비 지원 및 가음목욕탕 관리·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9건과 `교정시설 의성군 유치 동의안`을 다룬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의성군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군민참여 및 개발이익 공유에 관한 조례안`, `의성군 푸드테크 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성군 물순환 촉진 조례안` 등 6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를 마친 안건은 3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우칠윤 부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군정 주요사업을 꼼꼼히 점검하고, 군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을 신중히 심의하는 뜻깊은 회기가 될 것”이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이 군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의원 모두가 책임 있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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