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국회의원을 선두로 국민의힘의 뜨거운함성이 김천 유세현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변화와 정권교체의 꿈을 안고 뛰고 있는 이들에게 추위는 시원한 바람으로 여겨질 정도로 용광로 같았다.
해 뜨기 전에 시작해서 달이 떠도 식을 줄 모르는 간절함과 염원이 녹아 있는 유세 현장이었다.
현직 국민의힘 도의원, 시의원, 출마예정자까지 한결같은 응원으로 윤석열 대선후보에게 열망을 전하고 있어 얼마 남지 않은 대선에 김천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이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이번에는 반드시 정권교체 해 국민들이 공정과 상식의 나라에 살 수 있도록 만들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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