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난 20일 브르후잘 HubWerk01(스타트업지원센터) 간담회 참석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
독일 방문 기간 동안 HubWerk01(스타트업 지원센터), Cyber Forum(IT 기업협회), Alter Schlachthof(창의 산업단지) 등을 방문해 수성알파시티와 독일 기업 간의 교류 협력을 다졌다.
국립바덴극장과는 공연·성악가·기악가 교류, 제25회 칼스루에 예술인 페어에서는 미술작가 교류, 리틀축구단 교류, 도서관 교류 등의 상호과제를 제시했으며, 향후 구체안을 도출하기 위해 양 도시는 각 분야 대표단이 참여한 정기적인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으로 4년 이내에 도시 경험이 풍부하고 자동차 산업벨트와 소프트웨어 산업을 입지시키고 있는 칼스루에시와 공식적인 자매도시로 발전시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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