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서구, 놀이로 배우는 경제, 청소년 경제놀이터 성공적 마무리 |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달서구 대표 전통시장인 월배시장과 서남신시장에서 8월 6일부터 27일까지 4회에 걸쳐 경제교육을 실시했다.
경제활동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물물교환 게임을 시작으로 우리 생활 속 기업을 알아보고 청소년이 직접 기업가가 되어보는 창업 모의활동, 장보기 체험을 통한 시장경제 이야기 등 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기본적인 경제 개념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동은 “물물교환 게임과 장보기 체험이 재미있었고,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경제교육에 또 참가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어릴 때 형성된 경제개념과 소비습관은 평생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청소년들의 미래 경제활동과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경제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달서구는 9월 17일 ‘내일의 나를 위해 해봐드림(Have a Dream!)’이란 부제로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제2회 달서 청소년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며, 주요 행사로 청소년의 끼와 재능을 발산하는 ‘전국 청소년 끼·흥 한마당’과 이창현 작가가 강연하는 청소년을 위한 토크콘서트,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 등 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