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군, 한가위 나눔과 온정의 손길 이어져 |
초전면 신한우촌에서는 매년 명절에 쌀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해 왔다. 올해 추석에도 일백만원 상당의 백미 10kg, 35포를 기탁하며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3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코로나19와 경제불황이라는 어려운 상황에서의 나눔이라 더욱 의미가 뜻깊다.
권영택 대표는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만큼은 외롭지 않고 따뜻한 마음으로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배재영 초전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어지는 나눔과 온정의 손길은 우리 사회를 훈훈하게 한다”며 “기탁한 물품은 관내 어려운 가구에 잘 전달하고, 앞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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