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서구자원봉사센터, 추석맞이 사랑愛 꾸러미 만들기 봉사’ |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부식 꾸러미 만들기 봉사 활동은 서구자원봉사센터 소속 가족봉사단이 먼저 8월 27일에 꾸러미에 들어갈 다과 세트를 만들고 명절 안부를 전하는 손 편지를 직접 작성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어 9월 3일에는 서구자원봉사센터 대학생봉사단이 즉석밥, 간편식, 다과 세트,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정성껏 포장하여 마무리 했다.
이번 행사로 마련된 부식꾸러미는 총 250개로 명절 연휴 동안 결식이 우려되는 서구 관내 홀몸 어르신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정식 서구자원봉사센터장은 “사랑愛 부식 꾸러미 나눔 행사로 긴 추석 연휴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홀몸 어르신들에게 따스한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온정과 나눔을 전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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