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천군, 지적재조사 오천1지구 현장 경계협의 추진 |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실제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불일치한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는 호명면 오천1지구와 은풍면 동사2지구를 선정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오천1지구는 호명면 오천리 일대 334필지 210,439㎡로 국비 5천5백만 원을 교부받아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위탁해 지적재조사 측량을 완료했다.
이번 경계협의는 측량한 도면을 토대로 드론으로 촬영한 항공영상을 중첩 활용해 토지소유자가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장거리 등 사유로 경계협의 현장사무소에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향후 유선 협의 등 토지소유자의 상황에 맞게 적극 협의할 예정이다.
이후 경계협의가 완료되면 지적확정예정조서를 작성해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할 계획이며 토지소유자는 통지서를 수령 한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정석기 종합민원과장은 “한 필지도 빠짐없이 적극 경계협의를 실시해 오천1지구 토지소유자의 경계분쟁 해결과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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