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환동해산업연구원 태풍피해 재난복구 |
8일 피해가 심각했던 포항시 남구 대송면 일대에서 연구원 임직원들은 쓰레기와 토사를 제거하고 집기류를 옮기며 태풍피해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추석명절 대체휴일인 12일에는 포항시 남구 오천읍 일대에서 주차장에 쌓인 토사를 제거하고 환경정리를 수행하면서 인근 주민들과 함께 피해복구에 적극 동참했다.
전강원 원장은 “경상북도 산하 출연기관으로서 이웃의 슬픔에 공감하고 적극 돕겠다”면서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활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원은 지난 3월 동해안 일대 산불피해 때에도 봉사단을 파견하여 재난복구 및 구호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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