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소방, 영남권역 119특수구조단 등 통합대응훈련 실시 |
대구119특수대응단이 주관한 이번 훈련에는 영남119특수구조대, 경북·경남·부산·울산·창원 소방본부, 달성군 시설관리공단 등 8개 기관 80여 명의 인력과 소방헬기, 구조 보트 등 다수의 특수 소방장비가 동원됐다.
통합대응 훈련은 대규모 사고나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때 인근 시·도 소방본부의 인력과 특수장비 등 소방력을 신속히 동원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부터 `전국 119특수구조단 등 통합대응에 관한 규정(소방청 훈령)`에 따라 영남지역 6개 시·도에서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다.
윤성식 대구119특수대응단장 직무대리는 “대형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많은 인력과 장비가 필요하다”면서 “인근 시·도와 지속적인 합동훈련으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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