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태양광 LED 도로표지병 안심귀갓길 |
이번 사업은 명륜동 주민자치회와 명륜동이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소규모 시설사업을 지원하는 안동시‘작지만 감동주는 시책 공모사업’을 통해 진행된 사업으로 지난 5월 사업발굴을 시작해, 9월 완료했다.
배나무골길 220m, 정백이골길 135m, 약 250m에 이르는 주택밀집 구역에 총150여 개의 태양광 LED 도로표지병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태양광 LED 도로표지병은 낮에 태양광을 충전해 일몰 후 자동으로 빛을 내는 친환경 방식이다. 야간, 우천, 안개 등 악천후에 자동으로 점등해 밝고 명료한 빛으로 노면을 밝힌다. 이는 가로등으로 미처 해소되지 못하는 주택가의 어둠을 밝혀, 안전한 차량운행을 유도하고, 보행자의 안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장인걸 명륜동장은 “이번 도로 표지병 설치로 귀갓길 주민의 보행안전을 확보하고 심리적 안정감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발굴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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