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궁대회 참가자들이 표적판에 한궁핀을 던지고 있다. |
이날 행사에는 이장기 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 회장, 김대권 수성구청장, 전영태 수성구의회 의장 및 구 의원들이 참석해 100여 명의 참석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한궁’은 표적판에 왼손 오른손 각각 5회씩 투구해 합산 점수로 승패를 가리는 우리나라에서 탄생한 생활체육 종목이다. 이번 대회는 수성구 각 동 경로당에서 출전한 23개팀이 경기를 치러 단체 1~3위, 남녀별 개인상 1~3위까지 시상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어르신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신 수성구 지회에 감사드리며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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