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성군, 춘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관계자 회의 |
이번 회의에서는 시행계획 수립내용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바탕으로 경상북도 협의위원회 개최에 따른 준비사항에 대해서 의견교환을 했다. 또한 향후 일정계획 및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를 하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춘산면 기초생활조성사업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40억원(국비 28 군비12)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춘산문화센터와 한마음사랑방 리모델링, 어울림광장, 건강나눔길 및 안전거리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올해 말 공사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 사업은 주민주도의 사업으로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특색을 살리고 활성화 한다는 점에서 다른사업과 차별점이 있다. 행정에서는 주민들과 최대한 소통․협력하여 주민들이 구상하는 사업들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의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를 거쳐 선정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2014년부터 면소재지정비사업 4개소, 중심지활성화사업 6개소,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8개소 등 전 읍면(18개소)에 걸쳐 완료 또는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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