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입식테이블 |
입식테이블 지원사업은 좌식테이블 이용에 불편을 느끼는 외국인 관광객, 노약자, 장애인 등의 이용 편의 제공을 위해 음식점의 좌식테이블을 입식으로 교체해주는 사업으로 업소당 최대 375만원(자부담20%)까지 보조되며 관내 일반음식점 64개 업소, 1억5천7백만원이 지원됐다.
또한, 소규모 영세 위생취약업소의 주방 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사업은 노후화된 주방시설의 오염된 벽면, 바닥, 환기시설 등 청소 및 교체 사업으로 업소별 최대 150만원(자부담10%)까지 보조해 22개 업소에 2천5백만원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외식업소 시설환경개선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소의 부담을 경감하고,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기간 동안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이용편의 도모 및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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