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중구,‘제37회 중구 구민상 시상식’개최 |
이번 ‘제37회 중구 구민상’은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50일간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 및 기관‧단체로부터 5명의 후보자를 추천받았으며, 구민상 시상심의위원회의 엄정한 심의를 거쳐 지역사회‧경제개발 부문, 사회봉사 부문, 교육 부문에서 각 1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구민상 시상은 매년 5월 1일 중구 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되나,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행사를 취소하고 류규하 중구청장과 중구의회 김오성 의장 및 의원, 각 협의단체 회장 및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시상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중구의 위상을 드높이고, 나보다는 이웃과 지역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수상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수상자들의 나눔과 봉사 및 헌신이 마을공동체 회복과 지역사회 발전의 주춧돌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중구청은 매년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구정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 온 모범 구민을 찾아 그 공적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구민의 귀감으로 삼고자 ‘중구 구민상’을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로 37회째를 맞이하여 총 98명, 3개 단체에구민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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