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스터 |
이날 캠페인은 공원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조금 힘드셔도 횡단보도 이용! ▷새벽·저녁에 밝은 옷 입기! ▷ 항상 주변 살피며 보행! 을 슬로건으로 교통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야광지팡이, 야광반사지 등 안전용품과 교통안전 선진도시 대구 홍보물품을 전달했으며, 노인지도자 7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권용익 대구시 교통정책과장은 “무단횡단으로 인한 어르신 보행사고가 많으니 반드시 주위를 살피며 보행신호를 준수해 교통안전을 생활화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시민과 협력해 교통사고 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교통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교통사고 줄이기 특별대책 Vision 330’ 추진으로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 동기간(1~9월) 대비 22.4%(58명→45명) 감소했으며, 전체 사망자 중 보행사망은 20명으로 이 중 65세 이상 어르신이 14명으로 70%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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