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엑스포 연계 ‘인삼박물관대학 특강’ |
인삼박물관 대학 특강은 인삼 관련 인문학 4강좌로 진행돼 인삼에 대한 시민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계획이다. 모집인원은 50명으로 특강은 무료로 운영된다.
13일에는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옥순종 교수가 ‘인삼의 힘, 서양으로 전해진 인삼’이란 주제로, 14일에는 ‘인삼 재배의 기원, 나(인삼)를 찾아줘’란 주제로 2회에 걸쳐 강의가 이어진다.
20일에는 한국박물관협회 윤열수 회장이 ‘산신도 이야기’에 대해 강의하고, 21일에는 마지막으로 울릉군 손대원 학예사가 ‘산삼을 캐는 심마니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가 예정돼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듣고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행사장을 찾으면 더욱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삼의 고장이라는 명성에 맞게 인삼 관련 정보전달과 수준 높은 강의를 계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3년부터 ‘인삼박물관 대학’을 운영해 매년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강의로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