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기념 `2022 스마일 페스티벌` 개최! |
이날 페스티벌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만수무강상 시상식, 다함께 백일장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어서 통기타, 라인댄스, 방송댄스, 수어 등 복지관에서 갈고닦은 회원들의 공연과 함께 한복 패션쇼, 경품 추첨이 더해져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부대행사로는 야외 주차장에서 캘리그라피 체험, 탄소 중립 실천 체험, 디지털 배움터 에듀 버스, 건강관리, 먹거리 등의 주제로 체험부스를 운영해 이용 회원 및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을 제공했다.
페스티벌에 참석한 정 모 어르신은(76세, 여)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삼박자가 떨어지는 즐거운 날인 것 같다”라며,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과 축제다운 축제를 즐긴 것 같아 복지관 직원들에게 참 감사하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만수무강상을 수상한 박 모 어르신은(94, 남) “그저 흘러가는 시간에 따라 살아온 것뿐인데 이렇게 만수무강상이라는 상을 받게 되니 그동안의 세월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라며, “이런 뜻깊을 상을 주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상철 영주시노인복지관장은 “쌀쌀한 날씨 속에서 2022 스마일 페스티벌에 참석해 주신 내빈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오늘 시간이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으로 기억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어르신들을 위해 함께하는 노인문화를 만드는 영주시노인복지관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주시노인복지관 2022 스마일 페스티벌은 4일 작품전시회 개막을 시작으로 3일간 진행됐으며, 복지관 이용 회원 및 지역 주민에게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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