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달성, 문화특화도시‘달성’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박차 |
지난 5일 달성군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2022년 제2회 달성문화도시 위원회에서는 공동위원장인 최재훈 달성군수, 김현희 대구가톨릭대 산업협력교수를 비롯한 민·관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11월에 예정된 문화도시 현장발표 및 최종결과를 대비하여 그간 준비한 문화도시 조성 계획(안)을 살펴보았다.
두 번째 도전인‘법정 문화도시’를 위해 2년여간의 추진실적(문화한끼, 달성살기, 달성보따리, 쫑긋탐사대 등) 과 향후 달성군 맞춤 문화도시 계획을 보고 후 뜨거운 의견교환을 통해 보완점을 모색했다. 특히, 달성군수는 달성군의 숙원인‘법정 문화도시’지정을 위해 민선8기 공약사업과 연계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가졌다.
최재훈 달성군수는“달성군은 대표 문화콘텐츠인 달성 100대피아노 콘서트, 달성 대구현대미술제 등 풍부한 문화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추진 중인 문화 및 도시재생사업, 마을가꾸기 사업 등 주민참여 중심의 문화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어 타 지자체 대비‘문화도시’에 특성화된 도시이다.”라며 강조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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