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중구, `2022년 노인인권학교` 운영 |
인권 친화적 문화 확산과 건강한 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한 이번 노인인권학교는 관내 어르신들의 인권의식 증진 교육으로, 인권교육센터 메아리 오완호 대표를 초빙하여 ‘생활 속의 인권’이라는 주제로 3회에 걸쳐 총 150여명의 중구 주민이 교육에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인권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나누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구민 인권의식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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