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자활別別(별별)순회장터 |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광역자활센터가 주최한 행사는 자활 생산품 홍보를 통해 매출 증대를 꾀하고, 자활참여자들의 안정적 자립 기반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순회장터는 동구 및 구‧군의 자활사업단·자활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캔들, 방향제, 봉제소품 등 수공예품을 비롯해 커피, 쿠키 등의 자활생산품들이 홍보‧판매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자활장터는 동구지역 내 자활생산품을 홍보하고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립 능력을 고취시킬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활 생산품 판매계기가 마련되어 저소득 자활근로자가 자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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