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송양수발전소 드림스타트에 방한복 나눔 |
청송양수발전소는 2016년 이후 매년 지속적으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방한복을 후원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심리·정서적으로 치료를 요하는 아동을 위해 심리재활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활동비 지원 등 민·관 협력지원사업으로 여러 수혜사업에도 지원을 하고 있다.
배봉원 소장은 “함께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되어 추운 겨울 잘 지내길 바라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 시키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보내주신 한국수력원자력 청송양수발전소에 감사드린다.”며 “나눔 문화는 추운 겨울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만큼 행정에서도 다양한 지원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방한복은 기초생활수급 가정아동 및 다문화, 조손, 한부모 가정 등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1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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