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설사업소, 13일 이른 아침부터 `고령사랑! 주소갖기 운동` 릴레이 캠페인 실시 |
앞서 시설사업소에서는 관내 관광지에 주소갖기 운동 현수막을 게시하고,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고령사랑! 주소갖기 운동`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관광지 내 사용허가시설 10개소에도 인구증가 시책을 홍보하고 `고령사랑! 주소갖기 운동`에 참여하도록 적극 앞장서 왔다.
박현수 시설사업소장은 “고령군은 저출산 및 고령화, 인접대도시로의 인구 유출 등으로 지역소멸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인구감소 문제는 지역의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인만큼‘젋은 고령, 힘있는 고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인구증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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