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산동 주민참여교실 캘리그라피반 작품 전시회 |
자산동 주민참여교실 캘리그라피반은 지난 6월에 수업을 시작하여 총 30여명의 수강생이 늦은 시간까지 배움을 통해 작품을 완성하여, 자아실현은 물론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은 전시공간에서는 전시된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학창시절 미술수업에 대한 추억에 잠기기도 하고, ‘해피투게더 포토존’에서는 잠시 쉬어가면서 주민들과 담소를 나누는 등 행정복지센터가 더불어 사는 삶의 여유를 즐기는 장이 되고 있다고 즐거워했다.
김경하 자산동장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주민참여교실 개강이 조금 늦어졌으나 이렇게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여 성과물을 공유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내년에도 다양한 강좌를 통해 주민들과 호흡하는 행정복지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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