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 |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공동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지역사회공헌 인정패 및 정부포상 수여식이 진행됐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2022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레벨 5’를 획득하여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공단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부로 조성된 기금을 활용했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역농가 일손돕기 봉사, 임직원 단체헌혈, 지역사회 농산물 공동구매 등을 다년간 지속적으로 실시해왔으며, 삼계탕, 빵, 연탄, 김장김치 등 시기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펼쳤다.
특히 어린이 대상 교통안전 캠페인, 노인대상 어르신 보행기 지원, 장애인 대상 밀키트 나눔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사회공헌 프로그램 ▲문제인식 ▲윤리경영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임직원 걸음기부 캠페인, 폐 페트병 수거를 통한 업사이클, 탄소중립 화단조성, 추석맞이 한과 나눔, 재난지역 기부금 전달 등 ESG경영에 앞장섰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문기봉 이사장은 “임직원 모두가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가한 결과가 장관표창 수상 및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해결과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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