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동시청 |
경상북도는 도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 표준화 체계를 마련하고자 도내 25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3개 지표(정신질환자 관리, 정신건강사업 운영결과, 자살예방사업 운영결과)를 기준으로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특히, 안동시는 원거리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한`행복짓는 마을`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는데, ▲행복짓는 노래마당(예안면·북후면) 실시 ▲이동상담소 운영 ▲로고젝터(예안면, 북후면, 도산면, 녹전면, 임동면) 설치 등 정신건강고위험군 조기발굴 및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했다.
현재 안동시는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수탁기관 대성그린병원)를 위탁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질 높은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신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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