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항시여성단체협의회가 23일 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2022년 여성단체 활동 보고회를 개최했다 |
이번 활동 보고회에서는 32개 단위 단체의 1년간 활동 상황을 평가하고, 우수사례 발표를 진행하면서 향후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여성단체 활성화에 이바지한 여성 지도자 19명이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으며, 한 해 동안 활동한 영상물 시청을 통해 2023년 새로운 활동을 구상하고 여성단체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달 개최한 ‘다팜 온정 나눔 박람회’ 수익금으로 마련된 성금 100만 원을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기탁하며 온정을 전했다.
포항시여성단체협의회는 32개 단체 1만 2,8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여성행복아카데미 교육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농촌 일손 돕기 △양성평등 의식개선 활동 참여 △양성평등 주간행사 개최 △희망 걷기대회 개최 △자매도시 상생 교류 △글로벌 경쟁력 강화 국제교류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추진했다.
김정례 포항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따뜻한 여성의 힘으로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포항을 만들기 위해 지역을 사랑하는 회원들이 똘똘 뭉쳐 한 마음 한뜻으로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권익 신장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