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상식 |
이번 청렴올림픽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도 측정결과 대구시가 3년 연속 중·하위권에 머물고 있어 올해 청렴도 1등급 달성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시행한 90여 개 시책 중 하나로, 80여 개 전 부서(산하 사업소 포함)에 대해 자체청렴도 설문(내․외부) 측정결과, 부서별 민원인 대상 청렴문자 발송, 세부 추진계획 수립·이행, 청렴교육, 홍보실적 등 5개 부문 10개 지표에 대해 평가했으며, 이번 평가결과는 내년 초 부서장 성과관리(BSC)에 반영된다.
이유실 대구시 감사위원장은 “올해 대구시는 청렴도 1등급 목표 달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추진했다”며, “이번 청렴올림픽은 전 부서가 선의의 경쟁을 통해 청렴하고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확립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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