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26일(월) 오후 3시에 김천시 문화회관에서 나화랑 음악제가 개최됐다.
민경탁 나화랑기념사업회장은 “코로나19 감염 우려와 이태원 참사 사고 등 많은 우여곡절 끝에 어렵게 나화랑 음악제가 열렸다. 흥이 많은 우리 민족답게 한국의 가요가 세계적으로 국가의 위상을 높여 가고 있다. 특히, 한국가요사의 작곡가 나화랑 형제의 가요사적 업적과 가요 정신이 올곧게 전승되어, 우리 고장에서 질 높은 문화예술이 창출되고 지역사회 가요문화가 더 한층 풍성해 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행사에 성심껏 지원해 주신 경상북도와 김천시 행정 당국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본 기념사업회의 활동으로 조금이나마 인생이 즐겁고 삶의 질이 향상되길 기원한다.“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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