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김천시가 2023년을 맞이하여 타종식을 가졌다. 김충섭 김천시장, 이명기 시의장, 이번에 새로 부임한 홍성구 부시장, 오세길 시부의장, 이우청 도의원, 최병근 도의원, 조용진 도의원, 김기대 경찰서장, 서정희 김천시체육회장, 최한동 체육회장 당선자 등이 참석하여 새로운 김천을 위해 힘차게 타종을 하였다.
추운 날씨이지만 시민들은 행사에 함께 참여하며 새로운 계묘년을 반갑게 맞이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2023년에는 코로나로 침체된 민생 경제를 회복하고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육성하며 김천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민들과 함께 계묘년에는 코로나도 벗어나고, 건강도 얻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멋진 해가 되기를 간절하게 바라면서 힘찬 2023년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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