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13일 금요일에 옥율1리 마을회관에서 물류창고 공청회가 8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이날 권영춘 어모면장, 한정애 옥율1리 이장, 박배용 노인회장, 강광호 새마을 지도자, 오세길 시부의장, 오장호 특수개발대표 및 마을 주민들이 참석해 장유상 대표이사의 발표를 듣고 향후 계획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오세길 시부의장은 주민들께 새해인사겸 큰절로 인사를 하였다.
마을 주민들은 옥율리의 큰 변화에 감사를 표하며, 지금처럼 마을 주민들과 상의하에 일을 진행하고, 초심을 잃지 말길 당부했다.
장유상 대표는 마을 주민들과 진행과정을 빠짐없이 협의하에 일을 진행시켜서 옥율리를 김천의 명소로 만들겠다는 포부로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공청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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