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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에(터키)와 시리아의 지진소식에 김천 삼도뷰 2단지 주민들 뜨거운 마음을 전했다.
튀르키에와 시리아에 강진이 발생한지 일주일이 지난 가운데 사망자만 3만 5천명이 넘어 양국을 돕기위한 세계 각국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삼도뷰 2단지 주민들이 발벗고 나섰다.
이날 이승우•정재정 시의원, 김해문 대신동장,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구호물품 1T을 전달했다.
홍성구 주민대표는 앞장서서 주민들과 함께 구호물품을 모아 김해문 대신동장에게 전했다.
홍성구 주민대표는 “이번 지진으로 많은 사망자가 발생했다. 또한, 수십만명의 이재민들을 보면서 국적을 떠나 무조건 도와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삼도뷰 2단지 주민들은 “한 마음이 되어 구호품이 빨리 이재민에게 닿기를 희망하며,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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