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위군, 김수환 추기경 선종 14주기 추모 참배 |
김진열 군수, 박수현 군의회의장, 이정욱 신부, 군의원,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헌화와 묵념을 했고 추기경의 생애를 다시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지며 고인을 추모하고 안식을 기원했다.
김수환 추기경은 8남매 중 막내로 대구 외가에서 태어나, 군위보통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대구가톨릭대 전신인 성 유스티노신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어린 시절을 군위에서 보냈다.
한편, 군위군은 지난 2018년에 김수환 추기경의 생전 철학인 사랑과 나눔 정신을 계승하고 확산시킬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김수환 추기경의 생가 일대에 `김수환 추기경 사랑과 나눔공원`을 조성했다.
김진열 군수는 “한국 가톨릭을 대표하는 인물이자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오신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 정신을 항상 잊지 말고 생활 속에서도 실천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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