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동호 해빙, 일부 구간 도선 운항 재개 |
최근 기온이 상승하면서 일부 구간의 얼음이 녹아 풀리면서 중·하류 지역 선박 운항이 가능해졌다.
운항을 재개하는 선박은 와룡면 라소리 요촌선착장의 경북 제703호이며, 재개되는 노선은 예안면 도목리(구미) ~ 예안면 천전리(상천) 구간이다.
수운관리사무소에서는 “우선 도선 1척이 운항을 재개함으로써 그동안 우회 통행하던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일부 해소하게 됐다”라며 “당장 운항이 어려운 상류 지역 도선도 수위상승 시 현장 상황에 따라 운항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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