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위군 체육회장 이·취임식 개최 |
민선 초대 박성운 회장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였지만, 체육인들의 적극적인 성원으로 임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신현수 회장님과 군위군체육회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이임 소감을 밝혔다.
민선 2대 체육회장에 취임한 신현수 회장은 “그동안 힘써주신 박성운 회장님과 체육회 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주는 군위군체육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신현수 신임 체육회장은 취임일을 시작으로 4년간 군위군 체육 분야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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