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천시 완산동 안전지킴이 LED 센서등 설치사업 발대식 |
이날 발대식은 완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완산동청년회 회원들이 참석해, 관내 거동불편 저소득 200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LED 센서등을 설치했다.
LED 센서등(2백만원 상당)은 경상북도 공동모금회(행복금고)에 기탁된 성금을 완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계획해 사업 승인 후 마련했으며 설치는 완산동 청년회가 자원봉사 형식으로 진행했다.
완산동청년회는 “LED 센서등 설치사업을 통해 넘어지거나 다치기 쉬운 어르신 및 거동불편 이웃들이 안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밤에도 안심하게 잘 다닐 수 있도록 회원 모두 꼼꼼하게 설치하겠다.”라고 말했다.
완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안전 지킴이 LED 센서등 설치 사업을 계기로 가정 내 안전 사각지대 해소뿐만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에 처한 소외 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 연계로 고독사 예방 등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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