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미시청 |
이날 개최된 농촌협약위원회는 농촌공간전략계획의 최상위 의사결정기구로 구미시 시의원, 부서장, 민간전문가, 지역주민대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현황 분석 및 주민이용 설문조사 등을 토대로 농촌공간 전략계획 수립과 생활권 단위 추진위원회 건의 안건에 대해 폭 넖고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한편, 농촌공간전략계획은 20년간 농촌의 발전방향을 수립하는 계획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매년 ˝농촌협약˝ 공모신청을 받아 5년간 국비 300억원 규모로 기초자치단체에에 지원을 하고 있으며, 구미시는 오는 4월에 공모신청을 계획 중에 있다.
김호섭 부시장은 ˝농촌 지역의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소멸이 우려되고 있어 농촌의 변화는 당면한 시급한 과제이므로,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계획을 수립해 구미시 농촌이 특색있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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