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산초등학교 교통안전 캠페인 |
이날 캠페인은 본격적인 개학철을 맞아 영주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영주지회 등에서 50여 명이 참여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자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관내 12개 초등학교 앞 교통안전 지킴이 30명을 배치해 어린이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남부초등학교 캠페인을 시작으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영주경찰서 등 유관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등·하교 교통안전 캠페인을 연내 진행한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노인보호구역개선,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등을 통해 성숙한 교통 문화 정착 및 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법규 준수는 자신과 가족의 생명은 물론 타인의 생명도 지키는 습관인 만큼 모든 시민들께서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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