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천시청 |
해당사업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아이디어 창업을 통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정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은 영천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며, 개인 또는 팀(최대 2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올해는 2022년도 선정된 청년창업가 8명에게 2년차 사업화자금을 지원하고 신규로 2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의 서면심사, 대면심사, 사전교육을 거쳐 4월 말 최종 선발된 사업 참여자에게는 올해 말까지 1인당 상품개발비, 공간임차료 등으로 사용 가능한 사업화자금 1500만 원과 단계별 창업 교육이 지원된다.
신청은 13일부터 24일까지 온라인(이메일)접수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청 홈페이지 및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영천시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낼 예비 청년창업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며 “더욱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발굴 중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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