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근무복을 입은 사업 참여자들과 담당자들의 단체사진. |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과 공공근로사업은 경상북도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소득의 기회와 사회참여를 견인하게 된다.
2023년 상반기 참여 인원은 지역공동체 일자리 8명, 공공근로 5명 등 총 13명이며, 선발된 인원은 이달에서 6월까지 약 4개월간 읍·면 곳곳에 배치돼 꽃길 조성사업, 하천변 산책로 가꾸기 사업 등을 수행하게 된다.
윤사원 일자리경제과장은 “참여자 중 고령자가 많은 만큼 사업 현장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며, “우리 지역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만들고 경험을 축적해 일자리사업이 군민의 실질적인 삶의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덕군은 사업 포기자가 발생한 일부 사업장의 참여자를 추가모집 중이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소지의 읍·면 사무소에서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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