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권기훈 의원(동구3) |
권기훈 의원은 그동안 전투기 소음 등으로 정신적·재산적 피해가 컸던 주민들은 K2 군공항 이전에 따른 후적지 개발로 기대감이 높았으나 불로동 차량기지 이전계획으로 주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불로동 주민들은 불로동으로 계획된 차량기지 이전을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며 현장실사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권 의원은 또 동구 주민들은 봉무동, 불로동 주민편의와 환승 편의를 위해 이시아폴리스역 위치조정과 노선 연장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면서, 건의사항이 반영되기 위해 이러한 계획들이 2026년에 고시되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재검토도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권기훈 의원은 “비선호 시설인 엑스코선 차량기지를 주민을 무시하고 한 번의 설명도 없이 결정한 대구시의 행정에 분노한다”며, “주민 편의를 무시한 채 설계된 이시아폴리스역을 인근 주민이나 팔공산을 경유하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환승할 수 있도록 팔공로 대로변으로의 이전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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