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천시 땀으로 일군 쌀, 희망의 씨앗으로 거듭나!! |
최유호 회장은 “녹록지 않은 농업 여건이지만, 그래도 우리 지역의 농업인으로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 농업인 땀의 결실이 희망의 씨앗이 된다면 더 바랄 게 없겠다.”라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역 농업인분들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줘서 고맙고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소중한 마음을 이어받아 지역 저소득층을 더욱 살뜰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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