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사1하천 사랑운동 |
이번 정화활동은 물의 소중함을 기리기 위해 UN에서 정한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앞두고 이를 실천하는 행사이다. 구미시가 주관하고, 신평2동·비산동 주민, 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 구미시 20개 기업체 임직원과 구미시 직원 등 191명이 참여했다.
특히, 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 및 AGC화인테크노한국㈜에서는 대표자가 직접 정화활동에 참여하는 적극성을 보여줬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3년 세계 물의 날 표어인 ˝Accelerating Change˝를 외치며 수질 정화를 위한 350여개 EM흙공을 던지고, 2.1㎞가량 한천 주변에 버려져 있는 생활쓰레기를 약 200㎏ 수거했다.
구미시는 2012년부터 하천 수질개선 및 건강한 수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업체, 민간단체 등 29개 단체의 자발적인 정화활동 참여를 통하여 구미천을 비롯한 8개 하천 24.1㎞ 구간에 `1사1하천 사랑운동`을 전개 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김동진 환경정책과장은“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하천보호를 실천하는 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1사1하천 사랑운동이 범시민 하천사랑운동으로 확산·지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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