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도군,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합동 소방훈련 |
20여 년째 운영 중인 청도환경관리센터에는 매립시설, 소각시설, 재활용시설 등이 있으며, 매립시설은 배터리, 라이터 등 인화성 폐기물의 마찰로 인한 불꽃으로 자연발화 가능성이 있고, 소각시설 및 재활용시설은 항상 화재 가능성이 높아 매년 화재 대비 자체훈련 2회, 소방서 합동훈련 1회 등 반복적이고 실제적인 훈련을 실시해 오고 있다.
청도환경관리센터 직원과 청도소방서 소방관 40여 명이 참여한 이날 소방훈련은 소각시설 화재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 향상과 유관기관 상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화재 진압능력을 배양하고, 관련기관 간 상호 역할 분담으로 공조 체제를 확립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실시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폐기물처리시설 특성상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 반복적인 화재 대비 훈련을 실시하여 주변 시설 및 임야로 가는 피해가 없도록 시설 유지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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