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시범지역 합동 워크숍’ |
라이즈는 대학의 행·재정 지원 권한을 지자체에 이양해 지역발전과 연계한 대학육성으로 지방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추진하는 체계로써, 지난 3월 8일, 2025년 전면 시행에 앞서 대구 등 7개 시·도를 시범지역으로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워크숍은 대구시 행정부시장, 교육부 인재정책실장을 비롯해 7개 시범지역 지자체 및 법인(RISE 센터)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RISE 연계사업 설명 등 운영방향 안내, 시범지역 사례 발표, 운영 가이드라인 및 컨설팅단 안내, 시범지역 운영방식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학과 함께 대구시의 산업구조 대전환을 견인할 인재양성은 물론 그 인재들이 지역 혁신을 일으킬 수 있는 선도적인 모델을 만들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워크숍을 통해 시범지역 모두 지역과 대학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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